[공공 보건 브랜드의 성공 비밀] 출판


성공적인 헬스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공 보건 브랜드 구축 가이드
<퍼블릭 헬스 브랜딩>은 전 세계의 공공보건브랜딩 사례를 다룬 책이다. 유럽, 미국 등 선진국을 비롯해 남부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펼쳐진 공공보건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브랜드 마케팅의 관점에서 일관되게 분석하고 있다. 지금까지 공공 보건 브랜딩을 정식으로 다룬 학술적 연구가 거의 없었다. 브랜딩 개념은 명확하게 정의가 가능하겠지만 공공보건 분야에서 브랜딩 원칙에 대한 인식은 이제 막 화두가 되고 있다. 이 책의 수록된 내용들은 공공보건브랜딩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통찰력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공공기관에서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 있는 보건, 의학전공자에게 유용하다. 또한 다양한 캠페인의 사례가 소개되고, 과학적인 분석이 뒷받침되어 있어 공익마케팅에 관심 있는 광고홍보 연구 및 현업종사자들에게도 권할만하다.

 

저자 W. Douglas Evans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 공공 보건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교수 소장
RTI의 공공 보건 환경 분과의 부회장. 행동변화평가 및 과학에 근거한 정보를 전달하도록 고안된 공공 교육 중재 프로그램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 그는 행동변화에 미치는 소셜마케팅의 효과를 포함해 건강위험행동에 미치는 미디어의 영향에 대해 많은 저술을 했다. 영국의학저널, 미국예방의학저널, 건강심리학, 건강 커뮤니케이션 저널 등 유수의 저널에 논문을 발표했으며 담배규제, 영양, 신체활동, 비만과 같은 공공보건영역과 출산건강에 대해 많은 기여를 했다.

 

저자 Gerard Hastings
영국 스털링 대학교 및 사회 마케팅 협회 및 담배통제연구센터 교수 소장
영국 최초의 소셜마케팅 교수이자 사회마케팅협회 및 담배규제연구센터의 설립자소장이다. 보건사회문제 해결에 소비자지향, 관계구축과 같은 마케팅 원리를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한다. 그는 또한 담배 광고와 패스트푸드 프로모션과 같이 잠재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마케팅의 영향에 대해 비판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주제로 영국에서 석사와 명예 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국, 북미,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에서 활동하며 80편 이상의 논문을 주요 저널에 발표했다. 담배업계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전문가 증인으로 활약하며, 유럽공동체의 HELP 캠페인 자문단 단장, 세계보건기구, 스코틀랜드, 영국, 유럽 의회의 고정자문위원이다.

 

역자 윤수현
광고대행사(주)환크리에이티브컴퍼니 대표. 공공캠페인 디자인 연구소 소장.
대학에서 광고홍보제작, 크리에이티브론, 광고스피치에 대해 강의하며, 공공기관
건강증진프로그램 사업자를 대상으로 홍보방법론에 대한 교육을 맡고 있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금연, 암예방, 비만예방 등 국내 다수의 공공헬스캠페인 메시지를 기획, 개발했으며 관련 연구로는 「자궁암 검진광고의 메시지 프레이밍 효과분석:사전 건강신념과 메시지 프레이밍 기대수준의 매개역할」 ,「비주얼펀을 활용한 금연캠페인의 크리에이티브전략」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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